요즘 팅글이 죽었는지 잘 안느껴져서

초심으로 돌아가

아무리 들어도 팅글이 살아나는

아론(멍멍이)의 맛사지를 들을거에요


18만번대인데 왜케 느낌이 좋지

사실 음질이나 효과음은 이시대에 이미 완성되어있던 기술인가

그러면 왜 요즘동음중에서도 끔찍한건 끔찍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