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러는 일단 합격
약간 AI 느낌 나지만 AI는 아닌거같더라
시코시코 할때 효과음 좀 애매함… 시코시코 하는데 왜 물 떨어지는거같은 소리가 나는지 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느꼇는지 모르겠음
일단 츠바메의 다양한 연기력에 또 놀라는 작품이긴함.. 사무적 느낌 되게 잘내더라 약간 저음느낌에 사무적으로 뺴주는 느낌??
근데 이게 애정이 없는게 아니라 좋았음 약간 마망 하고싶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음 달달했어..
2트랙가서 메이드 혼자 자위하고 있는데 여기서 신음 막으면서 자위해서 그런지 아님 캐릭터가 그래서 그런지 리뷰 보고 들을 사람은 좀 나가떨어질만한 오호고에 내더라
이불을 입에 물고있는건지 재갈을 무는건지 모르겠는데 뭔가 물고 약간 신음이 아니라
고문 당하는거 같은 신음이여서 좀 적응 안돼긴했음 ㅋㅋㅋㅋ
차라리 이런 오호고에 낼꺼면 일러녀보다 좀 더 나이 많아보이게 만드는게 맞지 않았나 싶은건 있음 ㅋㅋ
자위 다 하고나서 청자가 메이드에게 “ 무서워 하지마세요 이게 여자란거에요 도련님은 저에게 소중한 존재십니다 “ 하면서 청자가 메이드 박고 두번 싸고 절정한 뒤에
쥬지 기분 좋다고 상으로 쥬지 청소 해드린다고 하고 거의 청소기 마냥 빨아들임
다 듣긴 했는데 쓰밤메는 좋았지만 약간 애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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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일러는 이쁜데 서클이 생각하는 그런 여자 형태는 아닌거 같다는 느낌
2. 약간 동음 자체는 입에 쥬지 털 붙어있고 약간 흔히 말하는 상폐에 가까운 느낌을 연기함
3. 쓰바메는 그걸 갖고 최선을 다 했을뿐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