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끄마한 여자애가 주인님이라면서

온갖 부끄러운 플레이 시키면

줘 팰 수도 없고 시키는대로 하긴 하는데


내 주인님이란 넘이 존나 커여운 좆밥이라

그대로 당하는 나한테 자괴감 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