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90년대의 일본 드라마나 만화를 보다보면

이런 머리스타일이 보이는데 기무라타쿠야가 시초였음


이땐 기무라타쿠야하면 지금의 차은우+이병헌급의 외모와 인지도였는데 그래서인지 원빈이 데뷔할때도 벤치마킹하느라 저 머리스타일을 그대로 하고 나왔었대





요런느낌 


오늘의 토막 문화상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