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코노코 역애널이다
및붕이가 따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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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빠
오빠, 지금 누구랑 약속이 있으시죠?
으흠흠....... 역시 그렇구나....................
에~? 어떻게 알았냐구요?
그럼 답은 하나밖에 없잖아?
네, 그렇습니다!
제가 오빠랑 만나기로 한 아오이(葵)입니다!
에~? 사진보다 더 귀여워?
기쁘다~♡!
오빠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느낌이야~♡!
얼굴도 귀엽고, 내 타입이야♡!
에? 거짓말 아니라구~
...자, 빨리 가자?
응? 어디로 가냐고...?
괜찮아, 괜찮아! 방은 이미 준비해 놨으니까!
오빠도 빨리 하고 싶은 거지?
에?
뭐하니 멍하니 있어?
매칭 앱 같은 건 다 야한 거 아니야~?
그냥 여자친구가 필요했다고 핑계를 댔잖아!
근데, 마치 오빠, 동정인 것 같은데?
에엣..?
오빠, 너무 어색해 보이는데...
혹시.. 진짜로 동정인거야?
헤에...♡ 흠...♡
럭키...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음훗훗...
그럼 내가 오빠의 처음... 받아줄까?
아핫, 오빠, 너무 놀랐어~♡!
...농담이 아니야, 정말 오늘 내가 받아줄게... ♡
하하핫..! 부끄러워하는 오빠 귀여워!
...자, 갈까..?
어때? 꽤 괜찮은 방이지?
난 꽤 많은 사람들과 만나기 때문에 그럴 때를 대비해서 방을 빌린 거야~!
봐봐, 물건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잖아?
샤워도 물론 되어 있고... 콘돔도 제대로..네♡
그럼, 빨리 샤워를 할까?
어차피 오빠도 깨끗한 상태에서 섹스하고 싶겠지?
아, 그런데...
섹스하기 전에 오빠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는데...
이것 좀 봐줄래?
음... 이게 상의이고... 이게 치마야,
그리고...이쪽이 반바지...♡
아하하하 속옷만 보고도 얼굴이 빨개져서 어떡해?
그~리~고~...네! 가발!
아... 오빠, 그렇게 당황하지 마,
좀 부탁하기 힘들긴한데...
음... 그, 예상을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빠에게 부탁한다는 건...?
이 여자애 옷을...
그, 오빠가 입어줬으면 좋겠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오빠가 당황스러워하는 것도 알겠는데...
실은 나... 오빠 같은 남자에게 여자아이 옷을 입어 달라고 하는 게
엄...청! 성적인 취향이거든~♪
있잖아? 제발! 이대로!
만약 오빠가 이 옷을 입어 준다면...
오빠의 처음... 콘돔 없이, 생으로 받아 줄테니까♡
괜찮지...?
제발, 오빠...♡
고마워, 오빠! 기뻐!
에,,,? 속옷은 싫어?
에... 음...
뭐... 지금은 그래도 괜찮아...
그럼 빨리 샤워하고 바로 입자!
괜찮아, 괜찮아!
앱에서 신장(키) 이라던가 여러 가지 물어봤잖아?
사이즈는 맞춰서 구입해 왔고
가발 같은 거 쓰는 법은 물론 내가 도와줄 테니까!
음... 좋아, 일단은 완성인가?
나름대로 잘 됐어♡!
자, 오빠.
눈 뜨고?
어때? 놀랐어?
가발 쓰고 가볍게 화장한 것뿐인데...
그것만으로 오빠가 이렇게 귀여워졌어♡
정말 오빠는 재능이 있어...♡
후훗, 오빠 얼굴이 빨개졌어...?
게다가 숨소리까지 거칠게 내뱉어...
여자 옷을 입은 것만으로 그렇게 흥분해 버렸어?
자기가 진짜 여자가 된 것 같아서 흥분한 거야?
귀여워♡
그래서... 오빠...
아하하♡ 역시...
벌써 엄청나게 흥분을 하고 있잖아...
여장을 하고 이렇게까지 자지가 커져 버리다니...
오빠는 정말 변태구나~♡
에-? 변태가 아니라고?
정말이야...?
자, 뒤에서 손을 움직여서 문질러 줄게.......♡
쓱, 쓱... 쓱, 쓱...
쓱 쓱 쓱... 쓱 쓱 쓱...
후후후훗.. 점점 더 단단해져...♡
쓱 쓱... 쓱 쓱...
쓱 쓱... 쓱 쓱...
아하하핫, 앙♡이래♡
오빠의 자지, 스커트 위에서 문지른 것만으로도 여자 같은 목소리가 나와 버렸어~?
이러는데도, 자기가 변태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어?
후훗...
변태♡
변~태...♡
오빠는...♡ 여자애 옷 입고...♡ 자지 쭉쭉 세우는 변태씨♡
아핫... 더 커졌어.♡
변태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네~♡.
아하하핫♡ 자지, 떨고 있어~?
변~태, 변~태♡
아하하핫...♡ 하아..♡ 귀여워...
여자 옷을 입고 느끼는 오빠, 너무 귀여워...♡
자, 젖꼭지도 만져 줄게♡
옷 위에서,
부드럽게... 문지르고... 문지르고...
자지 문지르는 것도 계속해줄게♡
자지, 쓱.. 쓱...
젖꼭지, 쓱.. 쓱..
쓱..쓱..쓱.. 쓱..
쓱..쓱..쓱.. 쓱..
으흥흥...♡ 오빠 얼굴 너무 예뻐..♡
벌써 완전히 여자애들 얼굴이 되어 버렸네?
아... 오빠의 여자 얼굴을 보고 있으니.. 나도 흥분해 버린거같아..♡
영..차..
아핫, 엉덩이에 뭔가 딱딱한 게 닿았다고?
으흠흠♡ 맞혀봐~
말했잖아?
...「나」도 흥분해 버렸어, 라고 말했지?
오빠도 남자라면 알겠지?
흥분해서 딱딱해지는 거라고 하면...
응.. 자..아..지..♡
아핫...♡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 자지. 나는 오, 토, 코, 야♡!
후후훗, 도망치면 안~돼ㅡ♡
네~ 잡았어요♡!
오빠, 앱에도 운동 경험이 별로 없다고 적혀 있었지?
나는 이렇게 생겼는데 의외로 운동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손목을 잡으면 오빠 같은 건 쉽게 제압할 수 있어♡
어때? 전혀 움직일 수 없지?
그리고 자, 이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는데...
이 방 안쪽에도 자물쇠가 달려있네~
오빠처럼 도망가는 남자들이 많아서 일부러 주문 제작해서 달아놓은 거라고?
...무슨 의미인지.. 알겠어?
지금 오빠는...나한테 갇혀버렸다는 뜻이야♡
아핫, 그런 울 것 같은 표정 짓지 말아줘~
괜찮다고, 딱히 나쁜 짓은 안 할 테니까~!
...오빠가 솔직하게 따라와 준다면,
하지만♡
뭘 하려는건지...
알겠지?
난 오빠 같은 귀여운 남자와 섹스하고 싶은 것뿐이야.
...오빠도 나랑 섹스하고 싶었던 거지?
일부러 매칭 앱으로 나한테 말을 걸어 준 거잖아?
에ㅡ? 여자가 아니면 안 된다니...
하지만 난 그쪽 여자애들보다 더 귀엽지 않아?
아까 오빠도 귀엽다고 말했잖아!
그.리.고... 오빠도 나한테 자지와 젖꼭지를 만지작거려져서 기분 좋았지?
남자인 내가 만지작거려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건...
기분 좋게 해 준다면... 누구든 상관없다는 뜻 아니야?
으응~ 나랑 섹스하자~
꼬ㅡ옥! 기분 좋게 해 줄 테니까~!
그야말로... 나와의 호모섹스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 좋게 해 줄 테니까...♡
음...이렇게 부탁해도...안 돼?
그렇구나...
가능하면 동의를 받고 나서 하고 싶었는데...
이제 참을 수 없을 것 같고, 나 구구절절 말하는 거 싫어하거든~ 귀찮고..
잠깐 오빠의 팔을 뒤로 돌려야겠네...
저항하지 않는 게 좋겠지? 억지로 하면 오빠만 아플 뿐이니까.
그래서...
...좋아... 응?
아아ㅡ, 방금 오빠에게 수갑을 채웠어.
그리고 이 수갑을 또 다른 곳에 고정시켜서...
자ㅡ아~ 완성ㅡ.
어때? 손목 뒤에 고정되어서 전혀 움직일 수 없지?
조~금~오빠가 좀 고집불통이라서 그래. 미안해?
아~ 이제 그렇게 떨지 마.
아픈 일은 안하니까,
아까 말했듯이...
솔직하게 해 주면 오빠의 자지를 엄~청~ 기분 좋게 해 줄게... ♡
자......쓱싹쓱싹이라고...응?
아하...♡
어라~?
왜 자지가 딱딱하게 굳어있는 거야~?
알겠어? 오빠는 강제로 묶여서...남자에게 자지를 만져지고 있는 거라고..~
후후훗, 뭐~야~?
오빠도 손이 묶여서 싫다고 했지만, 엄청 흥분하고 있었잖아♡
정말 변태네.
평소 같았으면 이런 상황에 발기했겠지?
그,런,데...
봐, 스커트 위에서 만져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자지가 단단해져 버렸어...♡
다행이네, 조금 죄책감이 들었었는데...
이제 마음 놓고 오빠에게 섹스를 할 수 있겠어♡!
그럼, 바로 오빠의 예쁘지않은 남자 속옷을 벗겨 줄게?
치마 걷어 올리고...
에잇♡!
나왔어♡!
아하하하, 귀엽다♡!
스커트 위에서 문지르고 있을 때부터 생각했는데...
오빠, 자지가 작네?
그런 거 아니야? 에.. 절대 작지않는다면.........
그렇게까지 인정하지 않는다면...
내 자지, 보여 줄게.
앞쪽으로 돌려서...
하앗...♡
어때? 크지?
알겠어? 이게 오빠의 작은 자지와는 다른 진짜 자지♡
그래, 자지끼리 맞대서 비교해 볼까?
에잇!
...아하하하, 이렇게 하면 내 자지의 크기를 잘 알 수 있겠지?
아니, 오빠 내 자지의 절반도 안 되는 거 아냐?
작고, 가늘고, 조금 표면이 덮여 있잖아....
귀여운 꼬마 자지네~?
자, 내 자지 좀 봐봐,
오빠보다 두 배 이상 크고... 손가락이 가려질정도로 굵지?
오빠의 초라한 것과는 달리...
씩씩하고 멋있는, 남자의 자지♡!
어라? 오빠...
자지 끝에서 투명한 즙이 나오고 있잖아?
자지, 바보 취급당해서 흥분한거야?
패배를 인정하고도.. 기분이 좋아진 거야?
그리고 또... 자지를 서로 비벼서 기분이 좋아졌어?
혹시... 전부,(발기한거..) 일까나?
...아하하하하! 동정인거같네~
괜찮아, 기분 좋아져도♡
자지끼리 비비면서 기분 좋아진다는 건 마치 호모 같지만...
괜찮아? 나랑 같이 기분 좋아질래?
앗♡ 오빠의 자지.. 작지만 뜨거워... ♡
게다가 딱딱하게 발기되어 있어서 내 자지에... 뒷근육을 꾹꾹 눌러줘서 기분 좋아...
응...응...
아핫...아찔한 소리를 내고 있네♡
나도 흥분해버려서 아까부터.. 질척질척해...♡
오빠도 기분 좋아?
뭐, 보면 알겠지만..........
가능하면 소리 내서 말해줬으면 좋겠어...?
자, 솔직하게 기분 좋다고 말해봐?
자지끼리 비비면 기분 좋다고...라고...말야...
후훗, 귀여워~♡
오빠가 귀여우니까... 더 세게 해 줄게~♡
하아.. 하아.. 하아..
응,, 하아~.. 기분 좋아~
역시나, 나도 빠져버릴 것 같아...
이대로 계속 계속하고 싶지만...
아핫, 오빠의 자지가 벌벌 떨고 있어... ♡
이제 오빠도 한계가 온 거지?
나올 것 같아? 벌써 사정하고 싶은 걸까나?
남자와 자지를 문질러서 사정해 버린다니...
그런 건... 오빠, 호모 같지 않아?
에에ㅡ? 아니야? 자신은 호모가 아니라고?
아하하~ 이렇게 움찔거리는데 아직도 그런 말을 하는 거야?
그런 말을 하는 오빠에게는...더 세게 해줄게♡
호모는 아니겠지~? 그럼 사정을 참을 수 있겠지~♡?
자~ 호모가 되고 싶지 않다면 참아야지~?
자, 참아! 참아♡!
아, 더 움찔거리기 시작했어♡........
이제 못참겠지? 정액 나올거같지?
괜찮아? 나도 나올 것 같으니까...
같이 쌀까?
같이 호모로 변해 버릴까?
둘이서 사랑스러운 호모 사정, 해볼까?
큭...앗...♡ 위험해.. 벌써 나도 쌀거같아..!
으...♡ 더 이상 참을 수 없을거같아...
속도 더 낼게..♡
앗, 앗, 앗, 으으...
기분좋아..슬슬, 그럼...♡
위험해... 간다, 간다, 간다…♡
오빠도 같이.. 같이 가자!
자...간다, 간다, 간다!
간다앗...!
으음...... 으아아악...♡
후훗...아하하...♡
아~...기분, 좋았어... ♡
오빠도 함께 사정해 주었구나♡
고마워, 기뻐♡
우와♡ 두 사람의 정액으로 자지를 듬뿍듬뿍 채워서 야해...♡
자...구찌구찌...♡
대단해...♡
하지만...오빠는 아직 빳빳하네♡
자지를 문지르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걸까나..?
좀 더 나랑 기분 좋은 거 하고 싶어?
좋아♡ 오빠가 기분이 좋아지면 나도 기쁘니까...
더 기분 좋게 해 줄게♡
아, 잠~깐, 날뛰지 말라니까,
아직도 남자에게 사정당하는 게 싫은 거야?
그렇게 많이 사정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분 좋았잖아? 그럼 조금은 솔직해져 봐~!
오빠는 너무 솔직하지 못하는거같네...~
오빠, 조금 다리 좀 벌려줄래?
그 사이에 쪼그리고 앉아서...
아핫♡ 오빠의 자지를 가까이서 보니 정말 귀엽고 예쁜 자지네~♡
작고... 미사용인... 내 취향에 딱 맞는 자지야♡
에헷, 오빠의 자지에 키스를 해버렸어♡
응~? 사정 직후의 자지에 키스하는게 기분 좋아?
음흥흥~...♡
좋아~ 얼마든지 기분 좋게 해 줄게
음...정자와 정액이 섞여 있어서 엄청나게 야한 맛...♡
하아...♡ 이 맛에.. 나까지 흥분해 버렸어...
음아...으음...
음...하...~♡ 맛있어...♡
아핫, 어때? 내...오토코노 펠.라♡
나도 오빠랑 같은 게 붙어 있으니까~!
기분 좋다는걸 알아버리는 거야♡
여자에게 당하는 것보다 기분 좋잖아?
아, 혹시... 첫 펠라였어?
그렇다면 미안해? 이제 여자의 펠라로는 만족할 수 없을지도 몰라
근데... 지금이 기분 좋으면 상관없지 않아?
게다가... 어차피 좀 더 기분 좋아지고 싶잖아?
기분 좋아?
...귀여운 자지.. 깨끗해졌다구?
오빠가 작아서 빨기 쉬웠어~
아핫, 오빠의 자지가 쭈뼛쭈뼛거리며 애절해 보이네...
중간에 그만둬서 미안해?
하지만, 자... 오빠만 기분 좋아지는건, 치사하잖아?
자..봐봐...? 내 자지, 오빠꺼 핥고있더니, 흥분해서 욱신욱신해졌어...
이번엔... 오빠의 입으로 내 자지를 기분 좋게 해줬으면 좋겠어♡
자, 이제 오빠가 나한테 봉사할 차례야♡
잠깐 오빠, 거기 무릎 꿇고 앉아 있어...
저항해도 소용없다고...!
좋아~오케이~♡
자, 입 벌려?
자...자아...
정말... 그렇게 필사적으로 얼굴을 돌리니까... 상처받았네...
내가 그동안 기분 좋게 해줬는데, 이제 그만 포기하고...
이제 그만 포기하고 나랑 즐겁게 야한짓하자~♡
오빠가 그런 태도를 계속하고 있다면...
나, 오빠를 억지로라도 범하고 싶어져...♡
후훗... 코를 막고...
자, 입도 닫아버리면 숨을 쉴 수 없잖아?
힘들지? 빨리 입 벌려~?
으럇~!♡
네~ 헛된 저항 수고 많으셨어요~ 아~!
아~따뜻해서 기분좋네~...
아, 오빠. ...잘못해도 이빨을 세우지 말아줘?
그러면...나...
오빠에게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
으흥흥..♡ 얼굴이 파랗게 변해버렸네~
괜찮다니까~!
오빠가 날 기분 좋게 해주면 아무것도 안 할 테니까..~
자, 알았으면 입에 들어있는 내 자지를 잘 핥아줘?
응앗...♡
응후훗... 착한 아이네~...
아~♡ 조금 어색하지만... 따뜻하고 미끌미끌하고... 기분좋아...~♡
좋아~ 오빠.
그렇게 솔직하게 나를 기분 좋게 해준다면,
오빠도 기분 좋게 해 줄게...♡
자, 멈추지 말라니까~ 계속해?
그래, 저기...뒷쪽을 중점적으로...♡
잘한다♡ 잘한다♡
아~...기분 좋아~...감동..
오빠, 좀 더 깊숙이 넣어도 될까?
응~?
...후훗, 입에 물고 있는 상태로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깊숙한 곳까지 쑤욱~!
읏...
으읏...얼마 남지 않았는데...
오빠, 조금만 참아줄래?
에잇! 읏...♡
아아~...전부 들어가버렸어...♡
오빠, 힘들다고 목을 닫으면 안 된다고...♡
제대로 내 자지 받아들여...?
그렇지 않으면 계속 고통스러울거야...?
나는 기분 좋으니까 괜찮지만...♡
자, 전부 다는 아니지만 조금만 빼줄게...
알았지? 입이 아니라 목구멍 안쪽부터 열리는것 처럼 상상해봐?
그래... 그거야...♡ 좋은 느낌...♡
그대로 열어두고 있어~?
다시 안쪽까지 넣어줄게~!
에잇...!
...아아... 아까보다 더 부드럽게 들어갔네...♡
그래도 꽉꽉 조여와...
오빠의 목구멍... 오나홀로서의 재능이... 있네...♡
역시 펠라는 좋네~...♡
기분도 좋고, 오빠에게 봉사를 시키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어서...
뭐랄까... 정복감이 충족되는 느낌♡
아하하하... 오빠...힘들어..?
미안해~ 내가 사정할 때까지 힘내줘?
자, 빨리 싸고 싶으니까...
지금보다 더 빨리 넣고 뺄게...!
아...정액이 올라오고있어...♡
오빠의 입안에 사정할 준비가 됐어... ♡
괜찮지? 오빠. 입 안에 쌀게...?
후훗...싫은 표정 짓고 있네♡
그래도 안~돼♡ 무조건.. 오빠의 입안에 쌀거니까..!
쌀게? 제대로 흘리지 말고 잘 삼켜줘...!
갈게...? 오빠의 입안, 목구멍 안쪽에서 나와, 나와... 나와!!!
엄청 나왔다...♡
으악...하아♡!
아하하~! 빼자마자 그렇게 기침을 하다니..
많이 힘들었나보네~
아~ 내 정액 다 토해버려서... 아깝다...
잘 삼키라고 했는데...
문제없어~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 오빠는 어쩔수없나아...♡
후훗훗... 농담~ 농담♡그렇게 겁먹으면서 사과하지 마~
처음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앞으로는 다 마실 수 있도록 잘~ 알려줄 테니까 안심해♡
자, 그럼...
준비운동도 끝났고, 슬슬 본방으로 가볼까~
역시나~ 기분은 좋지만 펠라로만으로는 만족 할 수는 없겠지~?
응? 뭐하는거야~??
오빠... 제대로 알고 있잖아?
내.. 이 자지를... 오빠의 여~기... 엉덩이 구멍, 애널에 넣는 거야...♡
에~? 힘들지 않다니까~?
제대로 아프지 않게 잘 풀어주고~, 게다가...
오빠는 꽤나 암컷에 재능이 있는 것 같으니까... 금방 익숙해 질 거라고 생각해..♡
자, 엉덩이 구멍을 풀어줄 테니까 저기 침대에 네 발로 엎드려봐♡
...앗, 미안해! 손을 묶은 채로 움직일 수 없겠지..?
좋아... 괜찮아? 손목 아프지 않아?
...그래? 다행이다♡
자, 빨리 침대 위에 네 발로 기어 올라가.
그래, 그래~... 아, 엉덩이를 좀 더 내밀어 줄래?
응, 이정도면 충분해, 고마워, 오빠~♡
근데... 오빠, 갑자기 솔직해졌네.
구속을 풀어줬는데 도망치려고 하지도 않잖아...
저항해도 소용없다는 걸 이해했어?
아.니.면...?
앞으로 벌어질 일을 기대해 버린 걸까...?♡
응후훗... 뭐, 나로서는 솔직하게 말해 준다면 어느 쪽이든 상관없지만...
뭐, 기대해도 좋아...♡
무조건 오빠와 섹스... 나와의 호모섹스에 사로잡을 자신도 있고...♡
좋아... 그럼 스커트 걷어 올리..고...♡
아핫, 오빠의 엉덩이 귀여워ㅡ!!
엄청 매끈매끈하고 쫀득쫀득해... 남자 엉덩이라고는 상상되지 않아...~♡
으응..~~ 최~고~...♡
언제까지나 만지고 싶었지만...
오빠를 너무 재촉하는 건 불쌍하고...
엉덩이 구멍은...~
응...?
이건...♡?
아핫...♡
아하핫...♡
으흥...♡
응? 아무것도 아니야~♡
자, 손가락에 로션 바르고...
후훗...
에잇!
아하하하핫♡
오빠의 안쪽.. 뜨겁다아... ♡
게다가 이 부드러움...♡
역시나...♡
...오빠말야.. 엉덩이 구멍을 사용하는거.. 처음이 아닌거지?
그런 거 아니야?
아하하하, 그런 거짓말을 해봤자 소용없어.
왜냐면... 전혀 풀지 않았는데...
손가락 3개가.. 갑자기 들어가는데?
물론 로션은 바르고 있지만...
정말 처음이라면 이렇게 쉽게 들어가지 않을 것 같은데...
3개가 갑자기 들어간다는건... 상당히 많이 썼다는 증거야?♡
게다가...
아핫, 역시 안쪽까지 꽤 익숙하네...♡
혹시 오빠말야, 상당히 애널을 가지고 노는...암캐야?
아니야?
그럼 왜 이렇게 느슨하게 풀려서, 기분좋은 암캐 애널이 되어 있는 걸까?
우와♡ 내 손가락을 빨려들어가고있어...♡
혹시... 오빠, 자기 엉덩이를 만지작거려?
그것도 손가락 정도는 아니겠지...?
자지 모양을 본뜬 딜도?
아니면 여자애들이 쓰는 것 같은 바이브인건가?
어쨌든 후토이모노로 몇 번이고 애널에 넣었지?
애헷...그런 얼굴을 베개에 숨겨버려서...
동정? 동정 맞지?
아핫♡ 거리에서부터 오빠는 여자아이의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어...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제대로 준비했구나♡
엉덩이 구멍이 이렇게 맛있어 보일 때까지 천천히 준비해서...
나 같은 남자에게... 단숨에 암컷으로 전락할 때까지 범당할 것을 기대했어?♡
아하하하하하하핫!
아-좋네~좋아♡
최고의 텐션이야♡
엄청 익숙하니까 이제 손가락은 괜찮아졌겠지?
이제 내 자지를 넣을 테니까?
자, 이제 와서 저항하는 척하지 말라고...
오빠, 사실은 자지에 박히고 싶었던 거지?
나 같은 귀여운 오토코노코한테... 자기보다 큰 자지를 자...♡
괜찮아, 괜찮아♡.
원하는 대로 지금까지 오빠가 느껴본 적 없을 정도로! 기분 좋게 해 줄 테니까...♡
후훗...고마워♡
솔직하게 저항을 그만둬서 기뻐♡
착하구나, 오빠♡
읏..챠...
엉덩이에 얹고 있는 거 알겠어?
아까까지 오빠가 핥아주던 내 자지♡
이 커다란 것이 이제부터 오빠 안에 들어가게 되는 거잖아...?
제대로 크기라든가... 뜨거움이라든가 의식해두고 있어야해?♡
로션을 듬뿍 바르고, 엉덩이에 대고,
아핫, 오빠의 엉덩이 애널에 내 귀두가 쭉 쭉 빨려들어가...♡
후훗...넣을게?
앗...응...앗...하앗...♡
으으으..., 내 귀두를 순식간에 삼켜버렸어...
그런데도 제대로 꽉 조여주네... ♡
아~ 오빠의 엉덩이, 정말 기분 좋아...♡
잠깐...
이대로 다 넣어버린다고...?
아, 하아...응...♡
조금.. 조금만 더...
훗...응...응...앗! 아!
들어갔...다...♡
아하핫♡ 뜨거...♡
휴우...
어때? 오빠.
내 자지 꽤 큰데... 아프지 않아?
괜찮아?
음? 아프지 않은데... 안 아프다고?
...그냥 안 아픈 거야?
...정말 우수하네♡ 오빠의 엉덩이♡
내 자지, 여자애들도 처음엔 아파서 못 들어간다고 하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뿌리까지 삼켜주고 있어...♡
아앙...♡
오빠의 엉덩이는... 탱탱하고 촉촉하고...
하지만 느슨하지도 않고...촉촉하고...기분 좋아...
하하~... 이제 좀 진정됐어?
아프지 않다면 이제 움직여도 될까?
나도 빨리 오빠의 속을 맛보고 싶어서... ♡
훗...
으악♡...움직이자마자 엄청나게 조여...♡
으큭...♡ 뺄 때도 애틋하게 부드럽게 조여오는데...♡
훗...훗...훗...훗..♡
아... 진짜 오빠 엉덩이, 명기잖아...
지금까지 해본 것 중에 최고일지도 몰라...♡
앗♡ 너무 기분 좋아서 처녀처럼 엉덩이를 들썩거려 버렸어...♡
으...으...앗...앗...하아...♡
앗, 오빠도 목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네♡
오빠의 여자아이 같은 신음소리가 너무 귀여워... ♡
더 많이 들려줘... ♡
읏흐흣... 목소리가 새어나온다는 말을 듣고 부끄러워졌어?
목소리 내는 걸 참아내느라고...
나, 라...
오라...!
아핫, 오빠... 큰 소리 났네!
앙!!!!♡이라고 했잖아........
훗, 훗, 훗...
후후후훗...♡
오빠 목소리 참지 않아도 돼요~?
앙~앙~같은 여자처럼 헐떡이는 소리를 전혀 참지 못하겠어~?
자지를 넣는 게 너무 기분 좋아서, 그 정도면 충분하지 않겠어?
아하하하하 조금 만져보니... 오빠의 자지가 딱딱하게 굳어 있네....♡
게다가...인내의 정액으로 끈적끈적...♡
짱짱하게 기분 좋아져서 나도 기뻐♡...
자...
더더욱 기분 좋게 해줄게...!
어때...?
기분 좋으면 제대로 기분 좋다고 말해줘?
후후후훗, 그렇게 몇 번이나 소리를 질러버릴 정도로 기분 좋아...?♡
아핫♡ 나도 기분 좋다고?
어쩌면 나랑 오빠의 몸은 궁합이 아주 잘 맞을지도 몰라...♡
앗, 앗, 오빠의 속이 너무 기분 좋아...
이제 다 나올 것 같아... ♡
싸도 돼? 괜찮지? 안에 싸도 되겠지?
내 정액 오빠 안에 다 넣어줄게!
진짜, 위험해...♡
가...♡ 간다...♡ 간다...♡
간다...!♡
으으으으으응....♡큭...♡ 으아아아...♡
으윽♡ 아직 나왓..♡ 하앗...♡
하아♡ 하아...♡
하아~ 정말 기분 좋았어...♡
오빠 진짜 최고...♡
오빠는 어..땠....어...?
어...?
오빠? 오빠? 오빠~?
너무 기분 좋아서 의식이 흐려졌나...?
자지에서 참은 정액이 줄줄 흐르고 있잖아...♡
뭐, 그냥 이쯤에서.......♡
아, 오빠 일어났어?
괜찮아? 좀 더 자도 괜찮아?
봐, 아직 무릎이 덜덜덜 떨리는데?
엄청나게 기분 좋았으니까~!
무리하지 말고 좀 더 자고 있어.
응? 내가 뭐하고 있냐고?
후훗, 지금 오빠가 자고 있는 동안 찍은 사진,
...우리 집 컴퓨터로 옮기는 중이야♡
...무슨 일이야? 그렇게 입이 쩍쩍 벌어지게 해서 할 말이라도 있어?
에~ 그거 어떻게 할거냐구....?
혹시 내가 이거 써서 오빠 위협할까봐?
아하하하핫...♡
아타리~! 오빠 아는구나~♡!
후훗, 그런 짓 안 할 거야~라고 내가 말할 줄 알았어?
잘 생각해 봐.
난 오빠를 속이고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구속하고 강간한 남자인데?
그렇게 착할 리가 없잖아?
그래서, 뭐... 돈 내놔라, 그런 말 안 하니까 안심해도되?
그냥 오빠를 앞으로도 계속 범하기 위해 사용할 뿐이야♡
기분이 안 좋으면 한 번으로 끝날 수도 있었지만,, 뭐...
오빠랑의 호모섹스가 너무 기분 좋았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고 싶어♡
제대로 내가 섹스하자고 오라고 하면 바로 오는 거지?
거절하면... 알지?
후훗.. 오빠랑은 오래 사귈 수 있을 것 같네...♡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