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 일본어 퐁코츠인 나도 잘 즐기다 왓다




이번에 여행와서 완전 처음 가봣슴


60분 코스 받고왓다


시작할때 60분 코스 받아본적 잇냐 물어보셔서 아니라 해야하는데


일본어 헤타쿠소인 나는 60분코스 맞냐고 물어보시는걸로 들어서 맞다고 해버림


오른쪽 귀부터 시작햇는데 먼가 아무말 안하고 해주시길래 머지? 떠들면 안되나? 지금 ㄹㅇ귀파는거라 떠들면 귀에서 피나나? 해서 조용히잇었음


옆에 다 떠들고있었는데 그냥 말 걸걸,,


머 순서는 동음이랑 똑같다고 하니 그거대로고


되게 묵묵히 하시는데 그래도 기분은 좋앗슴,,


마지막에 하는 털에 진동주는 이상한거 너모좋앗다



그리고 왼쪽으로 돌라고 하실때 아 먼가 말을 안하는 사람인줄 아셧구나 느꼈음



그래서 일본어 존나못하는데 그래도 말하고싶어요! 하니까


그제서야 외국인인거 아시고 머시기머시기 하시더라


암튼 왼쪽 하면서는 좀 떠들었어




근데 일본어를 진짜 동음밖에 안듣고 공부를 안해서


다 들리는데 뭐라 말해야될지를 모르겟는거임


게속 버벅이다가 결국 대화는 멈춰버렷다


그래도 막 일본어가 어려워서 나쁜거다 이런 얘기 해주시고 햇었음




귀 다 하고나서는 마사지 해주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았음


여행 4일차라 몸이 많이 아팠던건지


주물러주시니까 엄청 기분좋더라


머 마사지는 좀 별개니까 건너뛰고



일단 듣기만 하던 동음을 실제로 받아보는것만 해도 6마넌은 전혀 아깝지 않았음,,


여친없는 및붕이들은 무조건 추천이야


근데 일본어로 노가리를 깔 수 있으면 진짜 재밌게 즐기고 올 수 있겠더라


나도 공부하고 대화 될때 다시 와보려구


암튼 읽어줘서 고마우이




아 그리고 옆으로 조금만 가면 스즈메 나왔던 그 열차터널 있으니까 사진찍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