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코시코가 없진 않아요 있긴 한데 3분도 안해주는건 솔직히 너무한거 아니냐고
아무튼 오랜만에 달콤쌉싸름한 청춘의 기억을 느끼게 해준 비온 뒤 하늘같은 감각의 작품이었어요
이런 청춘을 보낸 기억이 있냐고요? 그런게 있었으면 지금 밋갤같은걸 하고 있겠어

시코시코가 없진 않아요 있긴 한데 3분도 안해주는건 솔직히 너무한거 아니냐고
아무튼 오랜만에 달콤쌉싸름한 청춘의 기억을 느끼게 해준 비온 뒤 하늘같은 감각의 작품이었어요
이런 청춘을 보낸 기억이 있냐고요? 그런게 있었으면 지금 밋갤같은걸 하고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