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클 : インゴヒゴ
성우
ㄴ 1편 : 미모리 아이노
ㄴ 2편 : 미모리 아이노
ㄴ 3편 : 히나타 유카
ㄴ 4편 : 히나타 유카
ㄴ 5편 : 소라마메
발매
ㄴ 1편 2020.02.26
ㄴ 2편 2020.06.29
ㄴ 3편 2020.07.30
ㄴ 4편 2021.04.30
ㄴ 5편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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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보다싶히 메이드가 성적 욕구 빼주는 동음
1편은 미모리 메이드가 서면 빼주고 하는건데 적극적이라서 되게 맘에 들었음
야스나 테코키 같은거에서 기대를 하지 미미나메 전문 서클은 아니니 그 부분에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미미나메가 너무 퀄리티 높아서 좋았음 1편은 야스보다 미미나메 테코키가 맛있었던거같음
일러도 뭔가 좀 순해보이는데 미모리 약간 다우너에 늘어지는 목소리라 해야하나 그 목소리로 적극적으로 오니까 뭔가 자동발기함… 약간 서큐버스 같아서 좋더라
정액도 그대로 버리는거 아니고 마실때 “마셔도 됄까요? “ 하고 물어보고 삼키는 소리 들어주세요 하는데 또 꼴려..
시츄중에 일 해야되서 책상 아래로 내려가서 쥬지 파이즈리 해주는 시츄 넘 좋았음… 나도 책상 아래 메이드…갖고싶다.. 싶더라
뭔가 내가 취향인 시츄가 많았음 마지막은 대면좌위 야스인데 진짜 대면좌위에 키스하면서 야스하는데 진짜 뭐랄까… 너무 좋으면 그냥 존나 부러운거임… 하 암튼 존나 쩔더라
최근들은 동음중에서는 진짜 손에 꼽게 맘에 들었다
2편은 본격적으로 애 갖는 노력 하는편
일 집중 안된다니까 옆에와서 한발뺴는건 어때요 하고 꼬시는 메이드
뷰지 쪼임 좋게하려고 하체 운동한다는것도 그렇고 진짜 이렇게 취향 다 맞춰주는 메이드 너무 달달했음
특히 정액 마셔주는 소리가 너무 좋았음
3편부턴 주인공 바뀜 , 제목 그대로 베로츄 당번이라 그런지 시작하자마자 청자 자고있는데 바로 키갈해버리는 메이드… 이거 나쁘지않아…
개인적으로 키스를 꽤 좋아하는편인데 키스 소리 듣다보면 뭔가 몽롱해지고 집중하게 되는게 있는거같음 이게 흥분도 올리기도하고… 좀 과학적으로 증명된 효과 아닐까 하고는 개소리를…
그리고 중간에 청자가 운동하고싶다고 메이드에게 말하는데 그때 메이드가 “ 섹서사이즈… 라고도 하죠? “ 라고 하면서 뷰지로 운동하고 싶은걸 직설적으로 말해주는게 뭔가 별거 아닌데 좋았어
나중되선 청자보다 메이드가 더 청자에게 앵기는편이기도함 그래서 더 괜찮았던 느낌 , 처음에는 키스할때 오렌지쥬스 먹고와서 오렌지 맛 난다 뭐 이러다가 나중에는 메이드인 나 자체의 키스를 느껴줬음 해서 오늘은 이 안닦았어~ 이러더라 ㅋㅋ 더럽다기보단 귀여웠음
4편되서는 이제 코즈쿠리 (애만들기) 당번까지 됐는데 이게 되게 귀여운게 청자 빼줄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점점 본인이 원하는거같음 그걸 사유를 청자에게 찾는데 원래는 여주 본인이 더 박히고싶어서 그러는거같은게 너무 꼴림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가 좀 눈에 보임 , 메이드가 전에 내가 배운 음어가 있는데.. “ 뷰지가 쥬지에 들어간 상태로 있으니가 쥬지 케이스 같네.. “ 라고 하는데 이걸 여기서 들을줄은 몰랐음 넘 꼴렸음
5편은 검사가 주가 되는 동음 말 그대로 관리당번이라서 정액의 신선도 관리 , 청자의 건강관리 이런거 해줌
이 메이드는 애정보단 사무적 느낌이 큰편이라 또 매력 있는데 결국 쥬지 맛볼수록 점점 달라붙는건 매한가지 이런 부분은 귀여웠음
확실히 성우 특화인 부분은 잘 이용한것도 좋았다 예를들어 콩누나는 미미나메 잘하니까 미미나메 특화인 부분도 있었고 ㅋㅋ
3줄요약
1.역시 1편만큼 좋은 속편은 없다
2.아무래도 서클이 믿듣이라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다
3.그래서 6편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