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거 그렇게 잘 와닿지는 않았는데 일본여행와서 아키하바라 도착한날인가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진짜 시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죽은눈의 벗겨진 머리의 아저씨를 보니까 알겠더라

이게 일본 직장인 평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