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노타쿠토 이런데도 괜찮긴 한데,

여기 서클장이 진짜 백합에 진심인거같음



절친 사이에서 술마시고 일 저지르는 간단한 시나리오인데 다른 백합물에 비해서는 상당히 리얼함

들어보면 알텐데 동음, 백합 계열 전체적인 평균에 비해 씹덕 감성이 좀 빠졌어


코야마가 까불면서 들이대는 캐릭터인데

먼저 좋아하고 있어서 계속 능글맞게 나오고 장난으로 키스하고 하다가 

한 번 선 넘자마자 그대로 깔리는 게 

정석적이지만 좋았다

평소에 부끄러움 없어 보이는데도 

야한 거 할때만 말 더듬는 것도 데박


3트랙에서 달달함까지 너무 좋은데

1시간도 안 넘긴다는 게 너무 슬프다

이게 다 백합이 안 흥해서 그래




백합 동음 가뭄의 단비였다…

백합을 좋아한다면 꼭 들어보자

여기 다음작품 나루미 시키라는데

나루미 카에데는 백합 안내주나?

다베로우야 찍던 사이라 오히려 동음 녹음이 더 어색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