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볼거 없나 하면서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누가봐도 봇치더락 파쿠리한거 같은 표지가 보여서 바로 들어봄 

키자마자 들리는 소리는 봇치 말투랑 최대한 비슷하게 하려는 성우님이 상황극을 하는 시츄였는데....

내가 봇치더락에 환장해서 그런가 듣자마자 풀발하고 경청함

결국 못참고 머릿속으로 고토 히토리 매칭시키면서 연딸갈겼더니 레전드급으로 희열감 느꼈음

봇치쨩한테 나쁜짓하는거 같아서 배덕감 듦...

배덕감 때문에 또 꼴리니깐 한 발 더 빼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