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 썰 두개 생김


1. 버스탔는데 14정류장 가야해서 의자에 앉았슴

갑자기 왼쪽 좌석에서 뭔 소리가 들리는거임

보니까 어떤 아저씨? 학생? 모르겠는데 그사람이

핸드폰 보면서 무슨 짐승울음소리 크게 틀고

으히히.. 살쾡이 시라소니 표범 이러는거임

다들 이게뭔개소리지 하면서 뒤돌아봄

나는 먼가 쳐다보면 나보면서 모 이년아 하면서 ㅈㄴ맞을거같아서 흘깃봤는데 한참 그러다가 가만히있더라 관심 안줘서 그런듯?


2. 네이버지도 켜서 이제 땡땡아파트에서 내렷음

이제 22번인가? 23번인가 타야하는데

운행을 안해

다른옵션을 봣는데?? 아 30분걸림 뭔  경기도인데이러지 햇슴,, 그래서 다른옵션중에 겨우겨우 찾아서 3X번 버스를 탓어

사람이 하나도 업는거임,, 마을버스 노란색인대 디게 낡음,,


근대 기사님이 라디오 크게 트시는데 몽키매직 나와서 속으로 리듬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