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줄서있던 외국인이 엄청 째려보고 잇섯서요

관상은 진짜 리겜만하고살거같이생긴 약간 푸짐한 그런느낌이엇는데 

나중에 흘깃보니까 개고수엿슴


같이 갔던 사촌동생이랑 해서 그런진 몰라도 먼가 먼가엿슴

으아앙 거병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