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보라색 성냥까지는 기분 엄청 좋았는데
검은 성냥까지 가는데 조금 시간 걸리더니만 감각이 무뎌졌던거같아요
그래도 나름 제가 생각했던 드라이 감각의 20%정도는 느꼈던거같아요.
이게 드라이인가?? 의심될정도로 좀 약하긴한데 드라이라고 믿어볼래요

마지막에 성냥 부시는 부분도 비슷하게 감각이 흐지부지 끝나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나름 기분은 좋았으니 만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