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절대 좋아하는 클래스메이트에게 몇번이나 까이는 음성

제목 잘못쓴거아님 진짜임

서클은 ケレン堂 / kerendo
첨보는 서클이야
성우는 코야마 하루

리뷰 쓸까말까 고민좀 했는데 그래도 맘에 깊게남은 동음은 꼭 쓰자는 주의라 쓰고있음

유난히 마조물이 땡기는날에 흡듭에서 마조히스트 태그넣고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알게됨
제목보고 이게 뭔개소린가 싶어서 함 들어봤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지금 리뷰쓰는중

매도물을 즐겨듣는 스탈은 아님 가끔가다가 너무 하드한건 나랑 안맞기도 해서 나름의 고르는 기준이 있음

일단 소재는 물론이고 소프트해야함
예를들면 이런거 있잖아
ntr이나 bss 섞어서 끝에는 청자 인생 나락보내는류의 마조물은 절대안됨

청자에 대해서 애정이 잘 느껴지고
무조건 순애여야지만 매도물을 들음

나름대로 좀 깐깐하게 고르다보니 찾기가 어렵긴한데 내 조건에 맞아 떨어진만큼 얘는 진짜 보장함 개좋음

일단 듣는내내 대사에선 꿀이 뚝뚝떨어짐
제목에 박혀있는대로 얘는 날 절대로 좋아하는구나 느껴짐

근데 애가 자존심이 좀 쎈가봄
날 분명 좋아하는것 같은데 계속 까여야함
매트랙마다 까이는게 아프지만 날 좋아하는게 느껴지니까 괜찮음
이건 진짜 열번만 찍어보면 언젠가 넘어올테니까
그런게 느껴져서 좋음

이렇게 생각해보니 소프트매도물로서의 소재가 너무 사기인듯

처음보는 서클인데 퀄도 은근히 괜찮고 거슬리는거 없었음

그리고 오랜만에 들은 꼼마는 나에게 감동을 줬다
원래 이렇게 잘했나? 아니 잘하는건 알았는데 진짜뭐지 싶었음 너무좋아서

떡안치는거 빼고는ㅋㅋ 전체적으로 아주 맘에들었음
이런 장르특징이 꼭 섹스안한다니까 스마타까지만 하고 좀 짜증나

오늘밤은 소프트한 매도가 끌린다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