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ㄴ 어서오세요 정액 개선 병동에

(甘サド!ようこそ精液改善病棟へ)


성우

ㄴ 히나타 유카


서클

ㄴ 岩盤浴


발매

ㄴ 2023.02.16



내용은 전국 정액 조사에 협력하게 된 청자는 사축의 나날을 보내느라 검사를 까먹고는 “평소” 와 같이 딸잠 해버리고는 일어나서는 검사 당일인걸 확인하고 검사하러 병원의 착정실을 내방하고 나서의 이야기


당일은 테코키로 종이컵에 정액 잘 쌋지만 검사해보니 정액의 성분이 좋지 않아 좋은 성분이 될때까지 조ㄱ.. 아니 착정 당하게 된다고 안심 시키며 2번째는 오나홀코키로 빼줌


이때 “ 오나홀은 뷰지보다 더 좋게 만들었대~ “ 하면서 발기 시켜야되니까 “ 전에 너 귀가 민감했지? “ 하고 미미나메 바로 시작함 좀 꼴렸음 여기서


오나홀 쥬지에 넣으면서 그냥 넣는게 아니고 어디를 지나가는지 말로 묘사 해준게 뭔가 상상가서 좋더라 “지금은 오나홀의 부드러운 입구… “ “귀두는 자궁이 감싸고 … 돌기가 상냥하게 쓰다듬어 주는거야.. 이게 착정용 오나홀 구조 “ 이러는데 발기를 참을수가 없었다


자극이 넘 심해서 사정 준비 하니까 혼내면서 속도 늦춰서 슨도메 시키는데 또 이게 못참겠던데 약간 오나서포성도 있는거같음


역시 몸을 뻇기면 마음도 뺏긴다고 입원중에 놀러 나갔다 와도 된다고 했는데 청자가 간호사에게 반했는지 여주 떠보는데 바쁘다니까 아쉬워하는걸 여주가 캐치하고는 물어봐줘서 고맙다면서 키스해주는데 이게 뷰지가 느끼는 설렘인가? 싶었다


그러고는 쥬지 선거 보고 스마타 해주는데 안그래도 지금 일러에서 니삭스 비슷한거 하고 있는데 저 부드러운 스타킹같은 재질 허벅지로 쥬지 끼고 위아래로 와.. 상상만해도 개쎾쓰다… 싶었음


4트랙쯤 가서 여주가 “ 키스하자 검사라곤 하지만 분위기도 중요하잖아? 착정을 위한 변태 플레이가 아니라 연인같은 이챠러브 키스.. “ 하는데 청자는 이미 이 여주 없이 못사는 몸이 됐을것…


이 뒤는 그 둘이 다른곳에서 만나서 사귀었을지.. 아니면 검사만하고 빠빠이 했을지는 들어보고 판단해보아용



3줄요약


1.바빠서 딸잠 했는데 정신 차리니 검사일이였고 착정검사 받았는데 정액에 문제가 있다더라

2.를 빙자해서 입원시켜서 하루에 1번씩 빼주는데 오히려 그게 정액 상태 더 안좋아지겠다

3. 청자가 너무 금사빠인데 여주가 너무 남자를 잘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