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아다 못때면 자기가 때주겠다는 약속 믿고 청자가 시골 내려감


사귀는 것도 아니고 소꿉친구를 그냥 동정 땔 수단으로 여긴데다가 직접적으로 말도 못하고 걍 약속 기억하냐 이것밖에 말 못하는 소심남이더라


게다가 동정 못땔 경우 대비해서 보험으로 오나홀 들고온거 걸린 씹하남자던데 이걸 대주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