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도 있다고 듣긴했는데 몬가 복잡해보여서 그냥 2트하고옴
1트랙에서 잠깐 정신을 잃었더니 어느새 2트랙이더라..
그래서 이번엔 실패할줄 알았는데 여전히 폭력적인 행동에 흥분하고있는 나를 발견함.
저절로 미소가 나오고, 잠꼬대하듯이 나이프를 쥔 주먹을 움직이는 그런 상황이 됐음.
아무튼 신나게 배빵하고, 목조르고, 배를 찌르고,가슴을 자르고 할거 다 한뒤에
대망의 강간파트가 왔음.
신기한건 저 위에 폭력적인걸 할땐 풀발했는데 강간파트가 오려고하니까 꼬무룩해지더라... 시작하니까 다시 커지긴했다만은
아무튼 신나게 딸치면서 고통스러워하는,하지만 쾌락을 느끼는걸 부정하는 그런 느낌의 신음 소리를 들으니까 감도도 오르고 진짜 개쩔더라.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진짜 좋은게 7을 계속 반복하다가 6,5,4,3,2,1,0을 매우 빠르게함.
그래서인지 뭔가 더 정복한 느낌이 들고 저 암컷은 내가 지배했다! 내 씨앗을 품었다!! 하는 느낌이 들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개쩌는 쾌감을 얻음.
확실한건 엄청 좋았고,
내면의 가학심,분노를 충족시키고싶다면 이거 듣는게 직빵인거같음 지금도 뭔가 마음이 시원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