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저기, 뭘 기쁜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거야?
이거, 그냥 심심풀이인데.
자신의 자지로 헛수고 할 뿐인데, 여전히 재미있네.
뭐, 기껏해야 즐거운 정도지만,
오늘의 놀이는 반찬을 맡기는 자위.
해본 적, 있어?
간단히 말해서, 흔들고 싶다. 라고 할 때는 절대 움직이지 않고 답답한 기분을 자꾸 느끼게 하는 짗궃은 놀이.
룰은 심플하게 내가 허락한 타이밍에만 움직이는 것.
일단 해볼까.
원숭이마냥 쌓여있는 네 천박한 표정, 언제까지나 보기 싫으니까.
자, 자지 꺼내 봐.
말랑말랑한 채로는 놀 수 없잖아. 빨리 발기시켜야지.
손은 움직이지 말고, 기다려.
자지 젖혀지고 있네. 민감하네, 전보다 악화된거 아니야?
매일매일 자위한다는 증거. 부끄럽네.
흔들고 싶어졌어?
아직 안 돼. 얌전히 기다려.
자지, 흔들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네. 자, 흔들어도 좋아.
풀발기 해.
스톱, 이제 됐지? 끝.
어때? 이게, 반찬을 맡기는 놀이. 네가 확실히 발정하는 한숨이나 귀에 장난이야.
그런 걸 들려줄 만큼 들려줘봤자 중요한 순간은 아무것도 못 해. 이해 된거지?
응? 뭐, 있어?
내가 놀아주는 거니까, 있을 리가 없지?
자
빨리 계속하자. 낭비 전용의 패배자 정액, 빨리 반죽해야지.
입 안쪽, 들려줄게.
자지는 잡기만 하고, 흔들고 싶은 마음만 들뜨게한 채로, 얌전히 대기.
그런데, 시코시코 움직이고 싶어?
흐음~.
그럼 흔들어봐. 반찬은 안 줄 거지만.
응, 시작해
흔드는 거 말없이 관찰되니까 부끄럽지. 그래도 그런 놀이니까, 이건.
스톱.
자지, 마음대로 흔들 수 있어서 행복했지.
빠르기도 쥐는 강도도 자유롭고, 자극을 주고 싶은대로.
뭐, 그대신 딸감은 끝까지 받을 수 없지만.
입 안쪽의 소리, 더 듣고 싶지?
가까이에서 들려줄게.
아직, 아직 흔들면 안 돼.
자, 이번에는 이쪽.
그럼,
자, 기다리던 자위, 개시.
부족해? 싫으면 안 놀아줘도 되는데. 서큐버스의 식사 이하의 존재가, 기어오르지 마.
어차피 너는, 자지로 우리를 즐겁게 할 뿐인 장난감. 이해하고 있는거지?
스톱.
장난감이라면 장난감답게 기쁜 얼굴로 흔들기만 해. 알겠어?
자, 다음은.
펠라치오, 어차피 해본 적 없지? 손가락으로 흉내내줄게.
아래로 떨어지고 있어. 부끄럽네, 그냥 연기일 뿐인데.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
자신의 자지가 서큐버스에 추가되어 있다고 뇌내변환하면 되잖아.
특기잖아? 그런 거.
자,
자, 시작해.
방금의 반찬 생각하면서 하는, 망상 자위.
답답해?
그래도 기분 좋아질 수 있으니까 별로 상관없지?
흔들기만 할 수 있으면 뭐든지 좋으니까.
그렇잖아?
여자의 보지에 싸지 않는 무의미한 사정을 반복하고 있는데, 1인분의 수컷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멍청한 마조니까, 너는.
스톱
정말, 한심한 인간.
펠라치오 소리, 귓가에라도 듣고 싶지? 자지 딱딱하게 하면서 들어도 돼.
네,
기분 좋게 되고 싶어?
안 돼.
흔드는 거 금지.
응, 해금. 스타트.
타액이 실타래처럼 엉키는 소리, 기억하고 있지.
반찬의 기억에 의지해서 하는 자위,
일단은 여유네.
스톱
이쪽에도 갖고 싶지. 귀, 움찔움찔 거리고 있어.
자지 흔들고 싶어하네
그래도 아직이야.
흔들어도 좋아
자 스톱. 어때? 좀 반죽된 거 같아?
자기 좋은대로 할 수 있으니까 자기 자지 정도는 스스로 잘 관리해.
그 정도도 못하면 내 놀이 상대 실격. 알겠어?
그리고...
다음은, 이거.
귀의 안쪽까지 닿는 한숨, 잔뜩 흘려보내줄게.
있잖아, 자지 반응하네. 그냥 입김일 뿐인데 흔들고 싶은 거야?
변태네
안 된다고? 흔드는 건.
반찬은 보류라고 몇 번이나 말해야 하는 거야.
먹이는 매달리기만 하면 돼.
응, 흔들어도 돼.
아까의 한숨, 받고 싶어?
헤에~흐음? 안 줄거야. 그게 룰.
잠자코 자지 흔들어.
네, 끝이야.
한숨, 갑자기 안 나올 거 같네. 더 갖고 싶어?
하아. 마조인 주제에 말이지. 정말이지
자, 여기부터
어차피 이거 들으면서 못 흔드는데. 머리 괜찮아?
섹스도 못 하면서 제대로 된 자위도 못 해. 이런 건 진성의 마조 말고는 견딜 수가 없지?
하지만 너는 진짜 도m이니까, 반찬 빼도 괜찮지.
그렇잖아?
응, 자위 개시
망상의 한숨으로 흔들으니까, 기분 좋아?
흐음~. 잠깐 멈춰
자, 재개
그래서? 나는? 특별히 한 번 한숨 들려줬는데. 감사합니다. 잖아?
자,
하아, 아아~. 말을 해야하는 하는 거구나. 제멋대로인 마조에게는 더 이상 안 해줄거야.
스톱
서큐버스
앞에서 한 게 맡겨두는 자위밖에 한 게 없는데, 벌써 다가온 거야? 사정.
약해빠진 자지네, 정말.
다음, 어떡할까. 뭐, 뭐든 상관없지? 어차피 아무리 흥분하는 반찬이 와도 흔들지 못하니까.
핥아 줄게.
자지 흔들고 싶어?
그럼 부끄럽게 졸라 봐.
자위하게 해주세요. 잖아. 자.
무슨 소리야? 아직 안 했잖아.
자위하고 싶어?
그럼 시작해.
손놀림, 조금 빨라진 거 같네. 핥아져서 발정났구나.
정액 싸고 싶어졌어?
그렇게 생각하는 건 자유지만, 아직 허락하지 않았으니까.
네가 해도 되는 건 자지 흔들어서 정액을 반죽하는 거 뿐이야. 그렇잖아?
불알에 가둬서 부글부글하게 하고.
스톱
움찔거리고 있어. 정액 올라왔네. 그치만 그거 지금은 필요없으니까 불알으로 백.
자 되돌려 봐.
그대로.
이쪽도 핥아서 좀 더 떨리게 해줄게.
자, 많이 흔들어도 좋아.
시작해.
핥아주지 않는게 안타깝네.
흔들면서 듣는다면 절대로 기분 좋을텐데. 뭐, 안 해 줄 거지만.
어때? 만족했어?
자, 스톱해. 먹이주는 시간.
자지 근질근질 해?
다행이네. 떨리는 거 좋아하잖아?
마조니까 기쁘잖아? 다 보여.
자 흔들어
시작해.
아~.엄청 필사적이네, 자위 허락 받는 거, 잘못 알고 있네
스탑.
아아~. 부족해? 그러면 좀 더 흔들게 해주세요, 하고 졸라 봐?
자,
부끄럽네~.
자 세게 잡고서
사정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속도로 흔들어.
시작해.
있지, 부실하게 하는 거 아니지? 진심으로 흔들라고 했는데, 안 들렸어?
그래.
어라, 손, 천천히 되고 있네. 움직임도 작고. 혹시 갈 거 같아?
하, 네가 더 좀 더라고 해서 흔들게 해줬는데, 그러면 어쩌자는 거야? 말도 안 되잖아.
벌로 좀 더 방치할게. 손 멈추면 안 돼. 자극 약하게 하니까 문제 없지?
휴식하고 싶어? 싫어, 안 줄거야.
이제 됐어. 흔드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레벨이니까.
자, 스톱.
우와, 자지 경련해서 재밌어? 말해 두지만, 아직 안 보낼거니까.
자, 독한 훈육 자위 다음에는 포상.
네가 좋아하는 벨로츄, 해줄게.
내 혀, 넣었다 뺐다 해줄게. 자,
이번에는 내 턴.
자지 흔들고 싶어? 좋아, 스타트.
얼굴, 발정 났네. 눈 축축하고, 입도 벌리고선.
잘도 나한테 그런거 보여주는구나. 부끄러운 마조.
스톱.
반찬, 갖고 싶어졌지?
표정으로 보여.
미약이 든 침, 먹여줄게. 뭐, 사정이 가까운 네겐 효과가 거의 없겠지만.
자, 입 벌려 봐.
꼴사나운 얼굴.
자, 다시 한번
자위 스타트.
갈 거 같아서 좋지? 못 가겠지만.
스톱. 좋은 느낌으로 됐네. 자, 마지막 몰이.
슨도메 반복하면서 자지 고속으로.
카운트다운은 마조한테는 반찬이니까, 흔들 때는 세어주지 않을 거지만.
자, 흔드는 거 참아.
내 밑에서 또 침 받아.
10
9
8
7
6
5
4
3
2
1
그러면 처음처럼 맡긴 신호만 해줄게.
지금처럼 카운트하는 걸로 자지 흔들어.
자, 10
앞으로 반 정도 남았어
9
있잖아, 자지 좀 위험해져 있어? 재미없네. 마조 주제에
자, 다시 시작.
움찔움찔하면서 날뛰고 있네. 카운트 없는데 슨도메만 하는데.
스스로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괴롭히면서, 부끄러운 일이라는 건 알고 있어?
그러면, 다시 해볼까.
슨도메하면서 네 머릿속을 정신차리게 해줄게.
9
8
7
6
5
4
3
2
1
그럼 또 셀프 슨도메해볼까.
자, 자위 시작해.
10
2번째면 자지 괴롭네. 그래도 그게 좋은거지?
마조가 생각하고 있는 것 정도는 전부 꿰뚫어보고 있어.
끄~으~으.
아~, 역시 조금 더 연장. 뭔가 여유가 남아있는 것 같으니까.
자, 끄~으~으~읕
자지 위험했어? 사정 못해서 그냥 조르고 있네
뭐, 마조니까 이 정도는 견뎌야 하지만.
자, 그럼 슬슬 가볼까.
기억하지? 처음에 설명해준 룰. 포인트를 사용해서 이대로 기분좋게 갈지, 아니면 사용하지 않고 비참한 사정을 받아들일지.
3명 전원에게 자지 질척질척하는 응석을 부리고 싶다면 포인트는 제대로 온존해야지.
뭐, 자지에 뇌를 지배당하고 있는 너는 기분좋은 사정으로 도망칠테니까 들을 필요도 없지만.
그렇잖아? 지금 당장 마조 정액 내놓고 싶으면서, 쾌락이 약속되지 않은 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을리가 없지.
자, 정했어? 결정할 수 없었으면 이대로 보내버릴 거야.
얼른 결정해
3
2
1
자, 어느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