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쓰려면 나중에 또 다시 들으면서 작성해야겠지만

스즈시로 시리즈만 과장 없이 한 200번 정도는 들은 입장에서

구작에선 못했던 수위나 친근감의 표현?을 똑같은 대사를 읊으면서 해준다거나

그런 류의 멜랑꼴리한 느낌이 있음

낫쨩 나오면서부터 스즈도 빌드업은 꾸준히 쌓아놨지만 낫쨩 급진도(미치쿠사야 치고) 따라 같이 전개하고 있는 느낌도 들고

물론 이게 팩트여도 아련한 느낌만 들게 절대 야스 없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R-18 파트 나오면 꽤 진도 나간 애들은 기본으로 키스는 깔고 가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