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보카로곡 번역하던 추억 되살려가며 한번 해봤는데 왜 관뒀는지도 떠올랐어요 개같이 귀찮아

요즘 번역기 성능 좋으니까 그냥 번역기나 돌리는게 나을?듯?



01. Lapis Lazuli


(いち、に、さん、し。)

(이치, 니, 산, 시.)

(하나, 둘, 셋, 넷.)


夕日が落ちて星がふって

유우히가오치테 호시가훗테

석양이 지고 별이 쏟아져서


あたたかい夜になるかな

아타타카이 요루니 나루카나

따뜻한 밤이 되는걸까


いつまでも私を照らしていて

이츠마데모 와타시오 테라시테이테

언제까지고 나를 비추고 있어


側に感じるの

소바니칸지루노

곁에서 느껴져




ごぼれる光一粒ずつ

코보레루히카리 히토츠부즈츠

쏟아지는 빛 한 알 한 알이


あたたかな思い出になる

아타타카나 오모이데니 나루

따뜻한 추억이 된다


もっと近づいてもっと触れたい

못토 치카즈이테 못토 후레타이

더 가까이 다가가서 더 만지고 싶어


願い事届いて ねぇ

네가이고토 토도이테 네에

소원을 이뤄줘




星の海 ゆらゆら瞬く

호시노우미 유라유라 마바타쿠

별의 바다가 흔들흔들 반짝여


目蓋閉じて

마부타 토지테

눈꺼풀을 닫아




ゆっくりと慈しむの

윳쿠리토 이츠쿠시무노

천천히 사랑해주자


また夢見る 甘い気持ちを

마타 유메미루 아마이 키모치오

다시 꿈꾸는 달콤한 마음을





流れる色を今日も眺めて

나가레루 이로오 쿄모 나가메테

흘러가는 색들을 오늘도 바라보며


透明な空気に触れて

토메이나 쿠키니 후레테

투명한 공기를 어루만져


くすんだ気持ちは 消えないままずっと

쿠슨다 키모치와 키에나이마마 즛토

우중충한 기분은 사라지지 않은 채로 계속


残ってるそれでも いつも

노콧테루 소레데모 이츠모

남아있어 그래도 언제나


宝物なの 私の証

타카라모노나노 와타시노 아카시

보물이야 나의 증표




星の海 ゆらゆら瞬く

호시노우미 유라유라 마바타쿠

별의 바다가 흔들흔들 반짝여


目蓋閉じて

마부타 토지테

눈꺼풀을 닫아




ゆっくりと慈しむの

윳쿠리토 이츠쿠시무노

천천히 사랑해주자


また夢見る 甘い気持ちを

마타 유메미루 아마이 키모치오

다시 꿈꾸는 달콤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