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번역이 별로같냐
모카챠미의 발랄한 성격에 맞지 않는 딱딱한 번역이라고 할까
과도한 의역도 많고
가령 모카가 청자한테 음료수를 주는 상황에서,
간접 키스여도 돼? 라는 대사 뒤에 나오는
口つけてるボトルしかなかった라는 대사릉
'새로운 거 없었어' 로 의역한 게 맘에 안 들어
나같음 '입 갔다댔던 / 입술 닿았던 병들 말고는 없네' 정도로 번역했을거 같음
'입술 닿았던' 이라는 표현이 좀 더 간접키스라는 두근거리는 느낌을 잘 살리겠지
그 뒤 실제로 서로의 입술이 닿는 키스를 하니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