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시같은데에서 알바가 못짤라서 어쩌다가 뜬 케이온 야짤 빛의속도로 짤줍해서 나만의 비밀폴더에 넣어서 딸치던 추억이 생각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만의 비밀폴더라 해봤자 내컴퓨터 -> 김및붕 -> 폴더 1-> 폴더 2 -> 폴더3 .... 이런식으로 숨긴거라 동생한테 들켰을수도

디시같은데에서 알바가 못짤라서 어쩌다가 뜬 케이온 야짤 빛의속도로 짤줍해서 나만의 비밀폴더에 넣어서 딸치던 추억이 생각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만의 비밀폴더라 해봤자 내컴퓨터 -> 김및붕 -> 폴더 1-> 폴더 2 -> 폴더3 .... 이런식으로 숨긴거라 동생한테 들켰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