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컬렉충인데 블루아카는 과금 너무 매워서 올컬렉 못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접음
게임성?은 조금만 하다 접어서 모르겠고
캐릭터 하나는 잘 뽑아서
팬아트 ASMR 떡인지 굿즈 활성화 잘됨
팬층 탄탄하니 음질 좆박아도 그냥 팬 숫자로 동인 서클중에 잘나가는 편인 상해반점도 찍어누르니
좀 씁쓸함
대형 서클은 대본 캐릭터 성우 효과음 일러 다 신경써서 하나라도 더 팔려고 똥꼬쇼 하는데 말이야...
이제 저런 블루아카 ASMR 보고 ASMR이 더 유명해져서 개나소나 ASMR 한다고 스트리머 버튜버가 3DIO 사고 그중 대다수가 퀄리티 부족한 ASMR을 내놓지만 그거 좋다하며 헤으응할 육수들 때문에 내 속은 더 쓰라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