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순영씨를 빼앗아간 금태양...

어느날 의문의 사진메세지 한장을 보게되는데...

그 안에는 순영씨가 금태양과 함께 수원역 에이쎄븐 호텔로 가는 모습이었다


그대로 당장 쫓아가 현장을 목격하게되고

질 수 없다는 생각으로 금태양을 빼앗았지만

이미 서로는 서로를 사랑하는 상태


그리하여 세사람은 일처다부제로 결혼하게 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