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호수가 좀 구석탱인데 저녁에 올라가면 가는복도에 집집마다 택배 놓여잇음ㅋㅋ 내집포함

그래서 지나가는기에 뭐시켯나 슬쩍 보고 이집은 오늘 이거시켯네 이러면서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