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선 계속 속삭이면서 부추기는데 반대쪽에선 울면서 및끼야아악 하다가 토하면서 청자한태 도와달라고 손뻗는거 뭔가뭔가임


아맞지 수녀겜이 꼴린다면 잘먹을듯


속삭이는 애가 계속 정신차리게해서 반응 돌아오고 헐떡이니까 애를 죽인다는 느낌은 딱히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