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하주차장에서 컵라면 하나 땡기고 있는데 갑자기 중학생 한명이 계단으로 들어와서 엄마랑 전화하는데
엄마한테 시발시발 거리고 끊고나서도 시발년하고 하...이렇게 한숨쉬는데 나랑 눈 마주침
근데 나한테 뭘봐요? 하고 나가더라... 진짜 개쫄면서 남은 컵라면 먹고 주차장 나갔다...
진짜 왜케 무섭냐..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