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나랑 거실에 있을 때
내가 누워있거나 누나가 누워있으면
자연스럽게 손으로 엉덩이 팡팡함
이유는 몰라
언제부턴가 이랫서
근대 아무튼 여동생은 엉덩이 팡팡 못하니가 아무튼 누나가 채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