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귀신이 아아아아아ㅏ악 하면서 쫒아와서

밤의 여왕 아리아 부르면서 도망다닌 꿈 이후로 이상한 악몽 계속 꿔


뭔가 꿈 속 애들이 실제로 존재해서

나 놀리는 느낌임


꿈인거 눈치 못채니까 비웃고 그럼


악몽이라기에는 몬가 2% 부족하긴 한데

그래도 걍 찜찜하고 기분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