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쾌락으로 타락, 이세계 환생 최면 치트 능력으로 건방진 도적 엘프를 엄청 천박한 오호고에 여친으로 전락 시켰습니다
(快楽堕ち異世界転生♪ 催眠チート能力でナマイキ盗賊エルフを超下品なオホ声彼女に堕としました♪)
성우
야마다 죠미코
(山田じぇみ子)
서클
스튜디오 리프레보
(スタジオりふれ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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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청자에게 부딪치고 죄송하다고 하고 지나가는 여주인공
알고보니 지갑을 훔쳤던것이였고 청자는 여주 따라와서는 최면 걸어서 점점 성적으로 타락하게 만들기 시작함
여기서 서클의 의도가 보였다고 해야할지 좋았던 점이 타락 시키는것도 좋은데 청자가 뭔가 고단수라고 느낀게 싫다고하는데 계속 키스 안멈추는게 좀 꼴렸음
개인적으로 키스 되게 좋아하는편인데 키스 때문인진 몰라도 점점 싫어하다가도 순응하는 느낌 받았음 귀엽더라
두번째 트랙에선 정신차리지만 다시 최면 걸어서 경계심 풀게하고 청자와 야스 하는 그림이 되는데 여기서부터 최면의 힘으로 연인 느낌 나게끔 되서 또 좋더라
계속 최면만 거는게 아니고 걸었다 풀었다 하면서 감정을 다 듣는게 좋은데 좀 변태 같은 느낌이 든게 최면 걸면 야스하자고 다가오는 여주인데 청자는 야스 안하고 거기서 최면 풀어서 여주가 싫어하면 거기서 쥬지 꺼내는 청자가 좀 변태같긴 했는데 ㅋㅋ 이게 좋은거긴해
근데 최면 걸고 자길래 뭔가 있나? 했는데 자다가 여주 먼저 깨서 “ 하 이새끼.. 더 괴롭혀지기전에 돈 갖고 튀어야지.. “ 했는데 여기서 정액을 받아야 뷰지가 최면이 풀린다 이런느낌으로 걸어놨더라 고단수야 진짜 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최면을 안걸었는데 자기가 허리 움직이면서 야스하고 있었던거였고…
혼동 하게 만드는것도 꼴렸어
몸은 움직이게 하고 정신은 최면 걸어두고 쥬지 빨게해놓는데 그때 여주가 하는말이 좀 귀여웠음 “ 돈 훔친건 미안했어 왜 나야.. 다른 이쁜 여자 깔리고 깔렸는데.. 난 돈을 벌러가야해 “ 라고 하는거 청자가 “ 안벌어도 ㄱㅊ 너가 귀여워서 내꺼해야겠음 “ 하더라 ㅋㅋ
여주가 듣고는 인정 안하고 “ 너 가슴 보고 그러는거지? 이런 변태자식.. “ 하더라
청자가 최면을 쓰긴했지만 스윗할지도?
이래저래 재밌는 동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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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돈 훔치다가 걸렸으니 자업자득 아닐까?
2.심지어 여자의 기쁨도 가르쳐주는데 이건 돈주고 못하는 경험이야~~
3.오늘부터 내 책상 아래로 출근하도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