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말할 처지는 아니다만

합리화는 하지말자


작가와 작품의 인지도를 위해

내가 번역배포라는 형태로 봉사한 거다 


이딴 개논리에서 한발짝이라도 벗어나는 걸 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