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칸다 도쿄역 신주쿠 등등 온갖 관광지 다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요코하마 내려가서 공연보고 밤에 술집가서 술마시고 그래도 피곤을 못느꼈는데 ...


지금은 좀 걷다보면 카페들어가서 앉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