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 원래 안 그랬는데

요즘은 동음 들으면서 빼면 다리 후들거릴 정도로 기분좋아...

나오는 양도 엄청 뷰룻뷰룻하고 쏟아지고

진짜 어디 잡고 지지할 곳 필요할 정도로 쾌감이 세..

요즘들어서 몸이 뭔가 달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