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각 RJ01021775 【밀착음어 귓속말】최면 보○ 콜렉션 ~절대복종 JK 오나홀 하렘~【KU100】 랑
RJ405985 【밀착 음란한 속삭임】벽엉덩이 보〇 씨뿌리기 시설 ~가장 우수한 수컷 님을 위한「슈퍼 정자 씨 뿌리기 프로젝트」~【KU100】
벽덩이는 챈에 리뷰도 올라왔던적 있는 작품인데
작품 두개가 공통점이
남주가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설정. 남주의 쾌감만을 위한 플레이 내용들
ex 뷰지앞에서 딸치다가 사정순간에만 삽입하는 플레이, 벽덩이 플레이,
최면 or 우수한 수컷 설정
신음비중 적고, 음어를 섞은 상황중계 혹은 청자 띄워주기
ex) "당신은 우수한 수컷이니깐" "모든 암컷은 당신의 것입니다" "모두가 원하는 아이돌 뷰지에 파코파코 해버려요"
"파코파코 놀이하고 정액 짜내버리면 된다" "우리들을 제멋대로 레이프 해도 OK 입니다" 등등등
같은게 있는데
다른 동음은 신음이나 효과음만 계속 나오다보면
자기전에 침대에서 듣는 나는
듣다가 금방 지루해지거나 반쯤 잠들어버리곤 했는데
이 두 작품은 음어라고 해도 반복이 없고, 계속 다양한 표현을 써줘서 지루할 틈이 없음
진짜 개꼴림
원래 한번 들은 동음은 다시 안듣는 편인데
요즘은 다른 동음 듣다가도 계속 생각나서 이거 두개만 듣는중임
혹시 이런 비슷한 작품 (신음효과음 비중 적고 대사 비중 높은 작품) 있으면 추천좀 부탁함
p.s.
... 근데 이 정도면 리뷰 탭에 글 써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