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하는 음산하면서도 웅장한 기독교적 색채의 세계관이라 초반엔 할 맛 나서 몰아치듯이 했는데 사람 혈압 오르게하는 낙사 구간이 계속되니 존나 짜증나서 점점 질리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