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구라같겠지만 진짜인게, 이때까지 들은 동음은 죄다 최면이거나 남성공 동음이라서..
아무튼 RJ302515를 듣고옴
이런 류는 처음 들어보는데 첫 시코시코할때 '내가 만지는것처럼 만져야해'라고해서 좀 흠칫하긴했음.
평소 하듯이 좀 세게 만지는거보다 여자의 손 힘처럼 아주 살살 만지니까 뭔가 애타고 좀 더 자극을 원하게되는게 좋았음.
그리고 실시간 방송이라는 컨셉이라서 화면밖 사람들도 언급하거나, '오빠의 사정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구~'라고 하는 컨셉을 잊지않는 대사를 주기적으로 하는게 좋았음.
근데 원래 15분쯤부터 귀두를 괴롭혀야되는데 내가 노포소추(안벗겨짐)이라 그건 못 함.. 무슨 느낌일까...
아무튼 이런 류의 당하기만하는 남성 수 동음은 처음들어보는데 신음소리 하나 없이도 꼴릴 수 있다는걸 깨달았음.
4.0/5.0
1점 깎은 이유는 자위방송 한댔는데 안 해서
왜 안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