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신세계다. 안장이 기분좋게 전립선 눌려주면서 빠른스피드로 달리니 그야말로 엑스터시 터짐.

사람없고 차없는 한적한산길에서 후타나리 오호고에... 


당연히 시선은 앞 고정하고 브레이크 손에 올려둔채로 들었다. 아무리 한적한 시골산길이지만 진짜로 승천하면 안되지.. 사인이 오호고에라니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