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었던 효리냥이라고 생각했던거

다른 애옹이동음으로 착각했었나바



안그러면 이런 귀여운애를 잊을리가 업잖아

완전 처음듣는거같은 리셋속에서

하나하나 귀여움에 몸둘바 모르게 반응하느라

잠을 죄 설쳐버렸어


효리냥 넘무 귀여워

게다가 후편도 기다리고 있으니

더더더 데박이야



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