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생활관에 한번 들어온적있는데


이새끼 앉아있을때 죽이려고 다가가면

날 의식하고 몸 방향 트는게 보임...

눈도 마주침...


여자였으면 그 사내다움에 반해서

자궁이 반응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