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거유 여친 따먹을 생각에 신난 금태양..


들뜬 마음으로 여친의 집을 향하니 가끔 보이던 옆집 꼬맹이를 껴안고있음


따지니까 애한테 왜그러냐, 애한테 질투하냐 쿠사리만 존나 당함


그 뒤로 점점 만나는 시간이 줄어듬


이유를 물어보니까, 옆집 꼬맹이 부모님이 출장을 가셔서 자기가 돌봐줘야 된다고 함

 
그렇게 점점 옆집 쇼타한테 여친을 뺐겨가는거임 ㄷㄷ


결국 '쇼타쿤을 내버려둘 수 없다' '난 모성애가 체질에 맞는 듯' 같은 이유로 금태양은 차이고


화가난 금태양이 꼬추크기가 어쩌고 저쩌고 말하니까


거유 여친한테 뺨맞고 그런 사람일줄 몰랐다면서 ㄹㅇ로 해어지는거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