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받을려고 치과갔는데
스케일링만 받지말고 썩은 이빨 있나 한번 보자고해서 ㅇㅇ함

젊은 간호사가 이빨 찍어야된다고
입안에 네모난거 혀 아래랑 이빨 사이 대각선으로 넣어주면서

물라고 했는데 잇몸에 닿아서 믹박 아픈거임..
그래서 무는척하고있었는데

"제대로 안찍히니까 세게물어요"
바로 무는척 걸리더라 ㅇㅇ..
"더 세게 못물까요??"
해서 억지로 아픈거 참고 물었어

근데 이 상황이 좀 몬가몬가더라

입에 피는 조금 낫지만
강한여자한테 왜끌리는지 살짝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