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창세기 17장 들고와서 모든 예수믿는 남자들은 할례를 받아야하고 어쩌구해서 중1때 시키겠다고 했는데

형이 나보다 먼저 중1 됐을때 잘 버텨줘서 결국 흐지부지됐음

초딩때 누나랑 샤워하다가 누나가 이거가지고 엄청 놀려서 그럼 여자는 왜 꼬추수술 안하냐고 물어봤는데 누나가 뭐라그랬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