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청자가 미치는 음성'이 아님..

가학동음 많이는 아니어도 몇개는 들어봤는데 료나최면 들을때와는 너무 느낌이 달랐음

뭔가 '일반적인 현대인으로서의 나'와 '유메미를 줘패고싶은,료나로 치유되는 나'의 경계를 바꾸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