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사실 일어나 퍼렁해파리가 아니라 일어나 퍼렁네코였네요~


그런데 그때! 및챈의 아이돌 자리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걸 느낀 퍼렁해파리가 나타났어요!


퍼렁네코야 도망쳐~~


저런... 다리가 짧은 퍼렁네코는 얼마 못가서 잡히고 말았네요...


퍼렁해파리는 분노의 응징을 퍼렁네코에게 쏟아부었어요

마치 및챈의 아이돌은 오직 퍼렁해파리 자신 하나밖에 없다는걸 퍼렁네코의 뼛속까지 새기는 것처럼 말이에요!


퍼렁네코는 절망하여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이제 퍼렁해파리의 무한한 공포 앞에서 무릎꿇은 퍼렁네코는 퍼렁해파리에게 더 이상 도전하지 못할꺼에요.


역시 및챈의 아이돌은 우리 퍼렁해파리쟝이야! 퍼렁해파리 최고!


그럼 여러분, 퍼렁해파리와 다 함게 외쳐볼까요?


9시 20분


퍼렁해파리가 일어나 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