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런닝 1시간 10km씩 뛰는데

발에 물집 생기고 터지고 반복할 때

할머니가 신던 슬리퍼 뭣 모르고 신었다가

그대로 몇주 개고생했었지


다행이 이제 다 굳은살이라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