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리뷰글 처음은 아무도 하지않은 처녀작에 주고싶었는데 마침 여기 있네?
각설하고 바로 리뷰해 드가좌

일단 시작하기전에 미리 변기를 청소하는게 좋아보임
'변기'에 박는거니까 조금 위생적이게 하는편이 좋겠지?
솔직히 이어폰들고 핸드폰들고 딱 화장실 들어왔을때 약간 설렘반 무서움반으로 시작함
들어가서 동음 듣기 시작하니까 옷벗으래서 옷벗고 있는데 이미 발기했다고 들리는거임
솔직히 말하면 아직 발기 안했는데 여기서 매도 하니까 조금 발기했음
오늘부터 변기랑 하라고 매도하는데 조금씩 반응 오긴 하더라
그리고 팬티를 뒤집어 쓰라고 해서 쓰긴 했는데
뒤집어 쓰기 불편한 팬티여서 쓰고있다가 그냥 벗음
이제 대사 말하라고 하는데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크게 말하지는 못하고 진짜 귓속말로 말하듯 조그맣게 말함
그리고 치쿠비에 낙서하라고 했는데 안지워지면 조금 곤란해서 수성마카로 했음 이때 개꼴리더라
이제 변기에 박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박으라고는 구체적으로 안 정해주더라
솔직히 말하면 물에다 박는건 에바고 들어가지도 않고 해서 그냥 변기랑 비데아래쪽? 이라고하면 알아들을려나
그렇게 함부게처럼 감싸듯이 쥬지 감싼 다음에 허리 흔들었음
변기가 도자기라서 좀 차가웠는데 비데쪽은 그렇게 차갑지 않아서 좀 몬가몬가였음
진짜 솔직히 말하면 흔들때는 기분좀 좋았음
쿠퍼액 많은편이라 쿠퍼액을 변기에 바르라 할때도 스윽스윽 발랐음
귀두자극되서 기분좋더라
이제 카운터 다운 해주는데 솔직히 카운터 다운 어떻게 참음 이거는 제로에 제대로 쌋음
의외로 차가운 도자기 느낌이랑 미지근한 플라스틱 느낌으로 기분이 좋아지긴 해서 제대로 변기에 쌋음
싸고나서 진짜 현타는 진짜 변기물에 머리박고 죽고싶었을 정도로 심했음
그후로도 음성에서 정액 핥으라는 지시도 있었는데 이건 진짜 좀 아닌거 같아서 안했음
솔직히 변기라는 참신한 소재로 진짜 마조들은 한번쯤 들어봐도?괜찮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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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다음동음은 스타킹 or 탄산수로 가야지
의외로 스타킹이랑 탄산수는 리뷰글좀 있더라
이 똥글을 마지막까지 읽어준 믹붕이들한테 감사함을 느낄게
리뷰글은 개추 약속이야
3줄요약
1.진심 개 마조들은 들을만한듯
2.다음리뷰글은 스타킹 or 탄산수다
3.리뷰글은 개추약속이다
비추와 악플은 상처인거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