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붕이 어릴때 자전거 타다가 트럭에 다리깔려서 뒤질뻔함

트럭에 깔린거 땜에 쇼크로 기절했다가 일어났는데 드라마 한장면이더라 기절했다 일어나서 존나 낯선 천장 조명이 게속 바뀌길래 뭐지..? 하고 일어났더니 및붕이 한쪽 다리 존나 축축 젖은 빨갛게 물든 수건이 둘둘 쌓여있는거임


 그거보고 다시 기절하고 일어나니 수술대에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수면가스 맥이고 다시 일어나니까 침대 옆에 부모님 계시고 난리였음 그 이후로 자전거 보면 좀 꺼려지더라 그래서 아직도 자전거 중심 못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