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ASMR같은거엔 연이 없었다가
동음을 2년전에 누가 소개해줘서 이게 머지? 하고 아무거나 깔짝깔짝 주워들어보다가
막 숨결 느껴지고 인기척 느껴지고 하는게 오왕! 신기하다 하고있는데 처음에 동음 소개한 사람이
님 최면은 막 딸안쳐도 헤으응할수잇음 해가지고 관심 가지다가 각잡고 입문하려고 집어든 작품이 그때 추천받은 미모리촉수였음 기억난다
근데 최면이 생각보다 쉽사리 안되니까 여기에 첫글을 써 본거겠지
그때 최면 걸리는 사례라든지 이론같은거 무진장 공부했던거 같음 그만큼 열정적이었으나 결과는...
그래도 이렇게 함으로서 동음이 가진 매력을 알게 되고 빠져들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