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꿈에서 동생이랑 치고박고 싸우다가 동생 기절시키고 내방에서 나왔는데




거실에 오나홀이 있는겈ㅋㅋㅋ


조용히 들고 집밖으로 나왔는데 엄마가 따라나와서 그래 뭐 어른이니깐 그럴수도있지... 말해주는데 개쪽팔려서 그대로 가출함


근데 시발 꿈에서도 아 이거 및갤에 올려야짘ㅋㅋ 이생각하고있었음

개노답새끼...